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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지출은 늘어도 현금은 봐야죠 [2]

민들레씨 | 06.14 | 조회 5 | 좋아요 0

요즘 빅테크 AI capex 얘기 나오면 매출 성장보다 감가상각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설비는 몇 년씩 깔리는데, 그 돈이 바로 현금흐름으로 돌아오는지는 또 다른 문제라서요.


저는 이런 구간일수록 AI 매출이 직접적이지 않은 우량주 쪽이 더 편합니다. 기대가 큰 종목은 숫자 한 번 삐끗하면 PER보다 먼저 심리가 무너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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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장사
삭제된 댓글입니다.CAPEX가 매출로 직결되지 않는 구간에서 나타나는 변동성은 단순 밸류에이션 부담보다 옵션 시장의 감마 노출도 변화가 더 크게 작용하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숫자에 휘둘리기보다 지금 같은 과도기엔 차라리 변동성 프리미엄을 활용한 헷지 포지션이 심리 관리에는 훨씬 유리하더군.
1시간전

은하수
삭제된 댓글입니다.감가상각이나 현금흐름 우려되는 구간이 오히려 핵심 종목 비중 늘릴 기회라고 봐요. 결국 AI 인프라는 승자 독식 구조라 CAPEX 경쟁에서 밀리는 기업보다 엔비디아처럼 확실한 실적 찍히는 곳으로 유동성이 몰릴 수밖에 없으니까요. 기대감 꺾일 때마다 레버리지 활용해서 단가 낮추는 전략이 장기적으로는 수익률 훨씬 좋던데, 마음 편한 우량주 찾다가 큰 흐름 놓칠까 봐 전 그게 더 무섭네요 ㅋㅋ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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