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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지각·결근 — 점주가 보는 1순위

멍뭉이 | 05.26 | 조회 43 | 좋아요 0

PC방 알바의 가장 큰 평가 기준은 능력이 아니라 출근 태도입니다. 지각·결근 한 번이 신뢰를 무너뜨립니다.

정시 출근·연락·결근 대응 5가지 매뉴얼이 좋은 알바의 기본입니다.


1. 정시 출근 — 5분 일찍

시프트 시작 시간보다 5분 일찍 도착해 이전 시프트와 인수인계하고, 본인 자리에서 일을 시작합니다.

정확히 정시에 도착하면 인수인계 시간이 부족하니, 5분 여유가 표준입니다.


2. 지각 — 미리 연락

지각이 예상되면 출근 시간 30분 전에 점주에게 카카오톡·문자로 미리 연락합니다.

지각 자체보다 무단지각이 신뢰를 가장 크게 무너뜨리니, 사전 연락이 절대 원칙입니다.


3. 결근 — 24시간 전 통보

아프거나 사정이 생겨 결근이 필요하면 24시간 전 점주에게 알리고, 대체 알바를 함께 알아봅니다.

갑작스러운 결근은 매장 운영에 큰 타격이니, 가능한 한 미리 알리는 게 좋은 알바의 표준입니다.


4. 무단결근 — 신뢰 종료

무단결근은 점주와 신뢰 관계를 즉시 끝내고, 그 자리에서 해고 사유가 됩니다.

연락이 안 되는 결근은 절대 피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점주에게 한 마디는 남기세요.


5. 휴가·시프트 변경 — 1주일 전

휴가·시프트 변경 요청은 1주일 전 점주에게 알리고, 본인이 대체 알바를 알아보는 게 표준입니다.

점주에게 변경 요청만 던지지 말고, 대체안까지 함께 제시하면 점주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출근 태도는 알바 평가의 1순위. 정시·연락·미리 통보 3가지를 일관되게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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