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PC방 알바 모임

음식 식중독·이물질 — 점주에 즉시 보고

햇살이 | 05.26 | 조회 19 | 좋아요 0

PC방 음식에서 식중독·이물질이 발견되면 손님 컴플레인이 들어오고, 잘못 응대하면 사건이 커집니다.

사과·증거·점주 보고·본사 보고 4단계로 처리하면 매장 평판을 지킬 수 있습니다.


1. 첫 30초 — 사과·기록

손님이 식중독·이물질 컴플레인을 가져오면 정중히 사과하고, 사고 상품·구매 시점·증상을 정확히 기록합니다.

"본인 부주의" 같은 말로 책임을 회피하면 사건이 확대되니, 일단 사과부터 시작하는 게 매뉴얼입니다.


2. 증거 확보 — 음식·영수증

문제 음식을 회수해 사진 촬영·보관하고, 영수증·결제 기록을 모두 확보합니다.

본인 판단으로 환불하지 말고, 증거 보존 후 점주에게 처리를 맡기는 게 안전합니다.


3. 점주 즉시 전화

식중독·이물질 의심 사건은 즉시 점주에게 전화해 상황을 보고하고, 점주 도착 전까지 손님을 정중히 대응합니다.

본인이 단독으로 결정하지 말고, 점주가 본사 매뉴얼대로 처리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정확히 전달합니다.


4. 의료비 — PL보험

손님이 의료 진료를 받으면 의료비·치료비를 PL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있고, 매장 자체 부담은 거의 없습니다.

병원 진료 결과·진단서를 받아 점주에게 전달하면, 보험사가 보상 절차를 진행합니다.


5. 본인 책임 X

식중독·이물질은 본사·제조사 책임이고, 알바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매뉴얼대로 처리하면 사후 보호됩니다.

본인이 자책하지 말고 정확한 절차로 처리한 데 자부심을 가지세요. 좋은 알바의 표준 대응입니다.


식중독·이물질은 첫 1시간이 매장 평판을 결정. 사과·증거·점주 보고 3단계로 빠르게 진행하세요.


fe2719d7-dda5-4284-b7c3-ed51010e5970.png


97e27d53-e550-4bfd-92ba-31fa2e4b8721.jpg


432c0250-b838-4a44-97ec-1650f3d89ed9.jpg

공유하기
목록보기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