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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도난 — 절대 저항 금지·즉시 신고

야옹이 | 05.26 | 조회 58 | 좋아요 0

PC방 강도·도난은 야간·새벽 1인 운영 시간대에 매년 발생하고, 첫 5분 대응이 본인 안전과 사후 보상을 결정합니다.

5단계 매뉴얼을 미리 익혀두면 위기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1. 절대 저항 금지

강도가 무기를 들고 위협하면 절대 저항하지 말고, 카운터 금고를 즉시 내주는 게 매뉴얼입니다.

본인 안전이 매장 자산보다 우선이고, 사후 보험·보상으로 금전 손실은 회수 가능합니다.


2. 침착함 — 인상착의 기억

강도가 떠나는 동안 옷차림·키·체형·문신·억양 같은 인상착의를 기억하고, 도주 방향도 확인합니다.

시야 가능한 범위에서만 관찰하고, 강도에게 시선을 고정해서는 안 됩니다.


3. 즉시 112 신고

강도가 매장을 떠난 즉시 112에 신고하고, 사건 경위·범인 인상착의·이동 방향을 정확히 진술하세요.

비상벨도 함께 작동시키면 보안업체가 동시에 출동하니, 경찰 도착 시간이 짧아집니다.


4. CCTV 영상 보존

신고 후 점주에게 즉시 전화하고, CCTV 영상이 자동 백업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본사 시스템에 영상이 보관되지만, 점주 도착 전까지 매장에서 영상을 보호하는 게 표준입니다.


5. 산재·심리 회복

강도 사건 후 본인이 다쳤거나 심리적 충격이 크면 산재보험으로 의료비·휴업급여가 처리됩니다.

심리 상담·휴식을 적극 활용하고, 점주에게 시프트 변경·휴식 시간을 요청하는 것도 권리입니다.


강도 대응은 안전 1순위. 절대 저항 금지·112·CCTV 3단계로 위기를 안전하게 넘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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