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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정전 — PC방에서 특히 위험

너구리 | 05.26 | 조회 24 | 좋아요 0

PC방은 PC·전기 설비가 밀집되어 있어 화재·정전 위험이 일반 매장보다 큽니다. 첫 5분 대응이 손님 안전과 매장 보호를 결정합니다.

대피·신고·점주 보고·기록까지 5단계 매뉴얼을 미리 익혀두세요.


1. 화재 — 손님 대피 우선

화재가 발생하면 매장 안 손님에게 즉시 대피를 안내하고, 본인도 안전한 곳으로 이동합니다.

작은 화재는 소화기로 진압을 시도하지만, 큰 화재는 절대 본인이 진압하려 하지 말고 119에 즉시 신고합니다.


2. 119 신고 — 위치·상황 명확

119에 매장 주소·발생 시점·화재 종류(전기·기름·기계)를 정확히 진술합니다.

본사·점주에게도 즉시 전화해 알리고, 본사 24시간 콜센터가 매장 보호 절차를 안내합니다.


3. 정전 — PC 다운 + 데이터 손실

정전이 발생하면 모든 PC가 다운되고, 손님 게임 데이터가 손실될 수 있으니 즉시 손님에게 알립니다.

본사·한전(123)에 연락해 복구 시간을 확인하고, 4시간 초과 시 환불·다음 방문 보너스 같은 보상을 점주와 협의합니다.


4. 시스템 다운 — 수기 매출

정전으로 관리 시스템·POS가 다운되면 현금만 결제 가능하고, 수기 영수증으로 매출 기록을 유지합니다.

복구 후 점주에게 모든 수기 영수증을 전달하고, 시스템에 입력하면 매출 누락이 없습니다.


5. 사후 — 손님 보상

화재·정전 후 손님 잔여 시간 환불·다음 방문 보너스 같은 보상을 점주 매뉴얼대로 처리합니다.

본사 보험·통신사 보상으로 매장 손실 일부 회복이 가능하니, 정확한 기록이 중요합니다.


화재·정전은 PC방에서 특히 위험. 대피·신고·기록 3단계로 침착하게 대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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