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가게보다 사람을 따라옵니다.
셰프와 사장의 캐릭터가 매장의 자산입니다. 단골은 음식이 끝나도 사장 보러 옵니다.
1. 캐릭터의 4축
경력·전문성(10년 일식 경력 등), 취향·관심(와인·록·등산 등), 가치관(정직·직진·웃음 등), 단점·인간미(실수담·고민)가 캐릭터의 4축입니다.
이 네 가지를 한 문장씩 답할 수 있으면 캐릭터의 윤곽이 잡힙니다.
2. 시그니처 행동 한 가지
복장이나 인사말, 매장 안에서의 동작 같은 트레이드마크 한 가지가 손님 기억에 남습니다.
강하지 않아도 일관성만 있으면 충분히 캐릭터가 됩니다.
3. SNS — 사장의 일상
매장 외 모습 30%, 매장 70% 비율이 거리감을 줄이는 데 가장 효과적입니다.
취미·가족·생각을 공유하면 손님이 "이 사장 가게에 가고 싶다"는 감정을 가집니다.
4. 단골과 직원도 콘텐츠
단골 이름과 얼굴을 (동의 후) 공유하고 단골과 함께한 시간을 노출하면 단골이 매장의 일부가 됩니다.
셰프뿐 아니라 매니저·서버 같은 직원도 등장시키면 팀 전체가 매장의 얼굴이 됩니다.
5. 일관성을 평생 유지
캐릭터는 한번 정하면 일관성을 평생 유지해야 합니다. 자주 바뀌면 손님이 혼란스러워합니다.
진짜 본인의 모습이어야 지속 가능합니다. 만들어낸 캐릭터는 오래 못 갑니다.
단골은 음식 끝나도 사장 보러 옵니다.
※ 참고
세율·수수료·법규·지원금 기준은 수시로 변경됩니다.
실제 적용 전에는 세무사·노무사·시군구 담당부서·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최신 기준을 꼭 확인하시길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