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 지표가 232%까지 치솟았다는 뉴스 때문에 게시판 분위기가 좀 흉흉한데, 솔직히 이 지표가 현재 AI 밸류체인의 성장성을 온전히 반영하고 있다고 보긴 어렵지 않나 싶음. 지금의 고평가는 단순 거품이라기보다 인프라 투자가 수익 모델로 전환되는 과도기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과정인데, 과거랑 똑같이 비교해서 숏 잡거나 현금 확보하려다간 진짜 핵심 성장주들 타는 버스 놓치기 딱 좋음. 나도 조정 올 때마다 엔비디아 비중 늘리면서 평단 높여가고 있는데, 이런 공포 분위기 조성될 때마다 오히려 레버리지 태워서 추매하는 게 장기적으로는 수익률 극대화하는 지름길인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