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요즘 시장 돌아가는 거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스페이스X부터 시작해서 무슨 AI 칩이니 뭐니, 다들 난리도 아니네요. 뭐, 저도 오래 시장을 봤다고는 하지만 이런 분위기는 가끔은 좀 부담스럽습니다.
저는 그냥 늘 하던 대로, 매달 20일만 되면 기계적으로 VOO를 조금씩 사 모으는 중입니다. 회사 일 때문에 실시간으로 차트 쳐다보고 있을 여유도 없고요. 어차피 장기적으로 보면 다 지나가는 파도 아니겠어요? 지금 신경 쓰는 건 다음 달 있을 아내 생일 선물 뭐 해줄까 하는 거 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