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길 열린다는 말이 곧 현실이 되려나 봅니다. SPACEX가 대어급 IPO로 시장에 나온다니, 다들 기대가 큰 모양이에요. 뭐, 워낙 큰 규모라 자금 흐름에 영향이 있을 수밖에 없겠죠.
저는 사실 이런 큰 이벤트보다는 꾸준히 제 할 일 하는 게 마음 편합니다. 회사 일도 바쁘고, 주식 시장 실시간으로 쫓아가는 건 제 스타일이 아니거든요. 매달 정해진 날짜에 VOO 같은 인덱스 ETF 꾸준히 매수하는 걸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어제도 밤늦게까지 일하다 들어왔는데, 내일 장은 또 어떻게 움직일지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는 큰 변동보다는 그냥 흘러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