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시간에 습관처럼 HTS 켜서 하이닉스랑 코스피 체력만 훑어봤는데, 장중에 한 번씩 덜컹해도 결국 제자리 찾아가는 흐름이 보이더라구요.
저는 작년에 장중 급락 나와서 V자 반등 한 번 크게 겪고 나서, 이런 순간에 “뉴스 한 줄”보다 “금리/반도체 실적이 어디로 가는지”만 계속 보게 되더라구요.
환율이 흔들리면 반도체는 또 민감하게 반응하니까, 외부 변수 생겨도 하이닉스는 결국 싸이클로 우상향 해줄 거라고 보고 있긴 합니다.
오늘도 초반에 흔들린 거에 비해 오후로 갈수록 숨 고르는 느낌이라 마음이 좀 놓이네요ㅋㅋ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