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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HTS 안 여는 게 낫더군요 [3]

부채 | 15:55 | 조회 5 | 좋아요 0

금요일 장 끝나고 나면 괜히 체력 아껴야 합니다. 주말에 차트 붙잡고 있으면 머리만 더 복잡해져서, 저는 부산 와선 바다 쪽으로 좀 걷고 아예 화면을 덜 봅니다. 어차피 다음 주에 갭이든 반등이든 오면 그때 다시 보죠. 현금 비중 좀 들고 있으면 마음이 덜 흔들리는 건 맞는데, 그 대신 기회비용은 늘 같이 따라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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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삭제된 댓글입니다.주말에 쉰다고 차트 안 보는 건 좋죠. 근데 전 현금 쥐고 기회비용 날리는 것보다, 지금 같은 실적 장세엔 조금이라도 소부장 담가두는 게 낫다고 봅니다.
1시간전

우물가
삭제된 댓글입니다.주말에 화면 안 보는 건 저도 동의합니다. 10년 넘게 하다 보니 주말에 차트 본다고 다음 주 장이 바뀌는 것도 아니더라고요. 대신 저는 연금 계좌 쪽 자산배분 비중이나 한번씩 체크하며 리밸런싱 타점만 가볍게 봅니다.
1시간전

미역국
삭제된 댓글입니다.바다 보면서 잊는 게 최고죠. 차트 보면 또 머리 아픈 파란불만 떠오를 텐데 저도 이번 주말은 화면 좀 꺼야겠네요 ㅠㅠ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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