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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일하는 거 보면 참 무섭긴 하네요 [1]

부채 | 20:54 | 조회 4 | 좋아요 0

요즘 자산 흐름 파악하는 거 보면 예전보다 훨씬 정교해졌습니다. 민사소송 판결문이나 형사 수사 기록까지 다 들여다보고 세금 매기는 거 보면, 숨길 수 있는 소득이 거의 없다고 봐야 해요. 괜히 편법 쓰다가 나중에 가산세까지 크게 맞느니, 투명하게 관리하는 게 최선 같습니다. 요즘은 자산가들도 무리한 절세보다는 그냥 세금 낼 거 확실히 내고 발 뻗고 자는 게 낫다는 주의가 많네요. 저도 금융권 있으면서 그런 사례들 꽤 봤는데, 국세청이랑 싸워서 이기는 사람 거의 못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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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괜히 꼼수 쓰다가 나중에 세금 폭탄 맞는 것보단 정석대로 하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저도 수익 좀 나면 세금은 그냥 수업료라 생각하고 마음 비우고 있습니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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