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분위기 보면
예금 얘기 나오고 집으로 간 돈 얘기 나오고, 다들 갑자기 안전한 쪽으로 시선 돌리는 느낌은 있네요.
근데 제 돈은 아직 거기 말고 코스닥 소부장에 더 끌립니다.
이런 식으로 시선 분산될 때 오히려 실적 숫자 찍히는 애들이 훨씬 세게 가더라고요.
반도체도 그렇고 배터리 장비도 그렇고, 말 많은 데보다 수주 이어지는 데가 결국 다시 주도 잡는 그림이 많이 나왔음.
주말엔 괜히 겁 주는 얘기가 더 커지는데
내 기준엔 조정 오면 겁낼 자리보다 담을 자리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