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주식

반도체 쏠림 심화되니 역설적으로 피로감이 크네요 [2]

마루 | 19:06 | 조회 7 | 좋아요 0

지수만 보면 8천 고지라는데,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외에 다른 종목들 상황은 사실상 지루한 조정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네요. 시장의 온기가 특정 섹터에만 갇혀 있다 보니, 수급 연속성이 없는 종목들은 변동성 한 번에 우르르 밀리는 게 눈에 보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조급함에 매매 횟수 늘리기보다는 그냥 현금 비중 40% 유지하면서 흐름을 더 관망하는 게 맞는 듯합니다. 실적 추정치 흔들리지 않는 기업들만 골라내도 바쁜데, 굳이 테마성 짙은 곳에 기웃거릴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공유하기
목록보기
미역국
삭제된 댓글입니다.지수는 오르는데 제 계좌는 왜 이렇게 파랄까요ㅠㅠ 종목별 격차 때문에 곡소리만 깊어지네요.
1시간전

돗자리
삭제된 댓글입니다.하이닉스 들고 버티는 입장에서는 쏠림 장세가 반갑긴 한데, 확실히 소외주 쪽은 흐름이 안 나오니 답답하긴 하겠네요. 그래도 실적 탄탄한 놈들은 시간 지나면 결국 돌아오더라고요. 다들 힘냅시다!
1시간전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