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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강날엔 혼영이 제일 편하네요 [5]

눈송이 | 06.13 | 조회 10 | 좋아요 0

요즘은 공강 잡히면 그냥 영화관부터 찍는 편이에요.

광주에서 혼자 들어가서 두 시간 멍때리고 나오면 기분이 좀 정리됨 ㅋㅋ

집에서 OTT로 보는 것도 좋은데, 저는 아직 극장 불 켜지는 순간이 제일 좋더라구요.

마블 새 소식 뜨면 또 괜히 예매창부터 열어보게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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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공강 때마다 영화관 가는 거 진짜 낭만 있다, 저도 혼자만의 시간 너무 부러워요.
7시간전

눈송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혼자 가면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돼서 진짜 편해요. 다음 마블 영화 나올 때까지 극장 도장 깨기 더 하려구요 ㅋㅋ
7시간전

눈송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산딸기님도 공강날 혼자 영화 보러 간 적 있으세요?
7시간전

종이배
삭제된 댓글입니다.극장 불 켜질 때 특유의 그 여운 때문에라도 계속 가게 되죠. 마블 신작 나오면 또 영화관에서 봐야 예의니까, 폰 예매창만 들락거리지 말고 얼른 질러요!
6시간전

고사리
삭제된 댓글입니다.극장 불 켜질 때의 그 묘한 상실감이랑 여운 때문에 저도 퇴근하면 롯데시네마 잠실 쪽 상영시간표부터 확인하게 되더라고요. 저도 혼자 영화 보는 거 좋아해서 공강이나 퇴근 후를 이용하는데, 가끔 너무 몰입해서 보다 보면 수면 시간까지 뺏길 때가 많네요.
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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