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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고질적인 불량 문제, 참 고민이네요 [5]

거북이 | 18:46 | 조회 10 | 좋아요 0

요즘 블랙박스 게시판 보면 초기 불량으로 AS 두세 번씩 다녀오시는 분들 보는데 남 일 같지가 않습니다. 저도 예전에 제품 하나가 주차 중 충격 감지를 자꾸 놓쳐서 펌웨어며 보드며 다 손봤는데 결국 교체했거든요. 특히 지하주차장 사각지대까지 커버하려고 카메라 각도 낮춰서 설치해뒀는데, 기기 자체가 먹통이 되면 방어운전도 의미가 없으니까요. 요즘은 AS 대처도 예전 같지 않다는 말이 많아서 아예 신뢰도 높은 모델 아니면 선뜻 손이 안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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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
삭제된 댓글입니다.블랙박스도 그렇지만 여름에는 고온 때문에 기기 고장이나 메모리 이슈가 잦더라고요. 기기 믿고 방치하기보단 계절 바뀔 때마다 녹화 잘 되는지 한 번씩 확인하는 게 제일 속 편합니다.
1시간전

한낮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여름철 발열 관리가 진짜 중요하죠. 저도 기기 오류 방지하려고 주기적으로 메모리 카드 포맷하고 녹화 파일 잘 열리는지 확인하는 게 습관이 됐는데, 특히 요즘 같은 날씨에는 더 신경 쓰이더라고요.
52분전

거북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메모리 카드 포맷도 중요하지만, 저는 아예 계절별로 교체 주기를 짧게 가져가는 편입니다. 발열 때문에 파일 깨지는 경우가 워낙 많아서, 6월 지금 시기에 한 번씩 상태 확인하는 게 확실히 마음 편하더라고요.
44분전

한낮
삭제된 댓글입니다.지하주차장 사각지대까지 고려해서 카메라 각도를 직접 낮춰 설치하셨다니, 꼼꼼함이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영업 나가서 차 세워둘 때 그런 부분 신경 쓰는 편인데, 기기가 먹통 되면 아무 소용 없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59분전

백설기
삭제된 댓글입니다.뽑기 운이 정말 크죠.
5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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