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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사진은 배터리·발열이랑 같이 보게 되더라 [2]

도담 | 06.13 | 조회 7 | 좋아요 0

요즘 둘째 폰으로 야간 사진 찍을 일이 좀 생겼는데, 생각보다 배터리랑 발열 영향이 크더라고요.


다들 카메라 모드만 보는데 저는 “촬영 전에 화면 오래 켜둔 상태”가 더 변수로 느껴졌어요.


아이폰은 야간에서 처리 돌릴 때도 발열이 과하게 안 올라가서 그나마 안정적인데, 같은 조건에서 다른 폰은 한 번 흔들리면 다음 컷부터 체감이 확 떨어지더라고요.


그리고 이동 중이면 사진 저장/업로드 타이밍도 은근히 스트레스라, 저는 아이클라우드 사진 켜놓은 쪽이 결국 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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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삭제된 댓글입니다.확실히 야간 사진 찍을 때 발열 올라오면 사진 노이즈가 눈에 띄게 늘어나서 스트레스더라고요. 저도 그래서 갤러시 쓸 때 촬영 모드로 오래 켜두기보다 찍고 바로 화면 끄는 식으로 나름 요령 피우고 있는데, 이게 또 카메라 어플 특성이라 어쩔 수 없나 싶기도 해요ㅎㅎ
6시간전

감자칩
삭제된 댓글입니다.나도 예전에 조카 폰으로 야간 사진 찍어주다 발열 때문에 갤러리 멈추는 거 겪고 나서 꽤 신경 쓰이더라. 요즘 중저가형들은 칩셋 성능 제한이 금방 걸려서, 확실히 이런 환경에선 최적화 문제보다도 하드웨어 한계가 먼저 체감되는 듯.
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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