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둘째 폰으로 야간 사진 찍을 일이 좀 생겼는데, 생각보다 배터리랑 발열 영향이 크더라고요.
다들 카메라 모드만 보는데 저는 “촬영 전에 화면 오래 켜둔 상태”가 더 변수로 느껴졌어요.
아이폰은 야간에서 처리 돌릴 때도 발열이 과하게 안 올라가서 그나마 안정적인데, 같은 조건에서 다른 폰은 한 번 흔들리면 다음 컷부터 체감이 확 떨어지더라고요.
그리고 이동 중이면 사진 저장/업로드 타이밍도 은근히 스트레스라, 저는 아이클라우드 사진 켜놓은 쪽이 결국 편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