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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아반떼 누유, 저주행이면 패스해도 될 것 같은데 [6]

구름과자 | 12:00 | 조회 8 | 좋아요 0

18년식이면 지금 8년 묵은 거네요. 엔진오일 누유라고 하니 당장 크게 문제 되나 싶기도 하고, 정비비를 또 들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저도 법인 세단 운용하면서 이런 판단이 자주 나오는데, 저주행 세컨카 성격이면 일단 오일 보충으로 두고 타다가 다음 검사 때까지 상태 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누유가 심해서 자주 보충해야 하는 거 아니면 말이죠. 검사 기준도 "누유 있음"이지 "즉시 수리 필수"는 아니니까.


다만 그 와중에 정비소를 한 곳 정해둬서, 다음에 뭔가 걸리면 그곳에 맡기는 게 낫습니다. 누유 원인이 가스켓인지 씰인지 확인하려면 실제로 올려서 봐야 하고, 그땐 공임이 좀 나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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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예전에 타던 차 누유 방치하다가 장거리 가는데 오일 타는 냄새 올라와서 엄청 고생했거든요. 누유 정도가 미세해도 장거리 자주 뛰면 신경 쓰여서 결국 수리하게 되더라고요. 🚗
1시간전

구름과자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장거리 주행 비중이 높으시다면 말씀하신 대로 냄새가 올라올 가능성이 높으니 미리 정비하는 게 맞겠네요. 저도 세컨카는 시내 위주라 안일하게 생각했는데 다시 고민해봐야겠습니다.
54분전

미숫가루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고속도로 자주 타는 편이라 누유 있으면 신경 쓰여서 장거리 갈 때 불안하더라고요. 차라리 수리 견적 받아보고 확실히 고쳐서 마음 편히 타는 게 낫지 않을까요?ㅎㅎ
1시간전

동치미
삭제된 댓글입니다.차는 역시 마음 편한 게 최고라더니, 오일 한번 싹 잡고 타는 게 속 편하긴 하겠네요. 허허.
1시간전

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아이들 태우고 장거리 다닐 일이 많다 보니 누유 방치는 저도 마음이 불안해서 못하겠더라고요. 차 연식이 좀 되면 정비해도 끝이 없긴 한데, 그래도 가족들 태우는 차는 미리 손봐서 마음 편한 게 제일인 것 같아요ㅎㅎ
1시간전

산딸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차에 대해 저렇게 척척 판단하시는 거 너무 부러워요. 저도 언제쯤 차 공부 제대로 해볼까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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