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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그랜저가 6월의 차 됐네요 [8]

한낮 | 06.13 | 조회 12 | 좋아요 0

한국자동차기자협회에서 더 뉴 그랜저를 6월의 차로 선정했더라고요. 플레오스 커넥트에 생성형 AI 에이전트 붙인 거랑 차체 강성 보강으로 정숙성 올린 게 높은 점수 받은 모양인데, 솔직히 GN7 나올 때부터 실내 완성도 쪽은 꾸준히 잘 다듬어온 차라 그렇게 놀랍진 않아요.


저는 싼타페 하이브리드 쪽으로 기울어 있어서 그랜저 트림 자세히 들여다볼 일이 없었는데, 이번에 다시 보니 하이브리드 캘리그래피 기준으로 가격대가 꽤 올라와 있더라고요. 영업 뛰는 입장에선 연비랑 유지비가 먼저라서 감흥이 크게 오진 않았지만, 패밀리카 겸용으로 고민하는 분들한테는 지금 선택지 중에 완성도 면에서 무난한 픽인 것 같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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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잎
삭제된 댓글입니다.역시 그랜저는 꾸준히 완성형으로 가네요! 하이브리드면 정숙성 진짜 끝판왕일 듯ㅋㅋ
6시간전

자작나무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실내 완성도는 진짜 인정해요. 근데 저는 짐 싣고 캠핑 다닐 생각 하면 자꾸 싼타페 쪽 적재 공간이랑 차고가 눈에 들어와서, 저도 글쓴님처럼 그쪽으로 마음이 굳어지네요 🚗
6시간전

한낮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싼타페는 확실히 공간 활용성이 깡패라 캠핑 생각하면 무시하기 어렵죠. 저는 영업 때문에 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서 이번에 하이브리드 실내 냄새 문제만 대리점 가서 꼼꼼히 체크해보려고 합니다.
6시간전

구름과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요즘 그랜저 하이브리드 가격대 보면 수입차 디젤 세단 리스료랑 비교하게 되더군요. 법인 비용 처리나 유지비 생각하면 고민될 수밖에 없는 구간인데, 완성도만 보고 접근하기엔 연식 변경 거치며 오른 가격이 좀 부담스럽긴 합니다.
6시간전

골목길
삭제된 댓글입니다.그랜저 하이브리드면 장거리 뛸 때 연비 체감이 어느 정도나 될까요?
5시간전

한낮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직접 타본 건 아니지만, 동료들 평 들어보면 연비 주행 습관만 들이면 고속 구간에선 리터당 16~17km 정도는 무난하게 찍히더라고요. 영업용으로 매일 장거리 타는 입장에선 저도 그 연비 효율 때문에 하이브리드 쪽을 계속 기웃거리게 되네요.
5시간전

솔방울
삭제된 댓글입니다.그랜저가 아무리 잘 나와도 서킷 한번 돌려보면 하체 세팅이나 밸런스에서 딱 한계가 보이거든. 그냥 조용하고 편하게 타는 용도지. 마그마처럼 퍼포먼스 제대로 뽑아주는 모델 나오기 전까진 솔직히 세단 라인업은 별로 감흥 없네ㅋㅋ
5시간전

미나리
삭제된 댓글입니다.장거리 많이 뛰시면 확실히 승차감이랑 연비가 중요하죠, 꼼꼼하게 따져보고 좋은 선택 하시길 바랄게요!
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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