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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고를 때 실내 냄새가 제일 먼저 걸리네요 [4]

한낮 | 18:15 | 조회 8 | 좋아요 0

차는 스펙표보다 실내 들어가자마자 느껴지는 냄새가 먼저 걸려요. 저는 하루 종일 타고 다니는 편이라 그게 조금만 거슬려도 금방 피곤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시동만 거는 게 아니라 공조기 돌려놓고, 잠깐씩 앉아 보면서 소재 냄새랑 모터 개입 때 올라오는 미세한 소리까지 같이 봅니다. 겉으론 다 비슷해 보여도 이런 데서 오래 탈 차인지 아닌지 갈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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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난로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매일 타는 공간이라 쾌적함이 제일 중요하죠. 나도 차 고를 때 시트 소재 냄새부터 꼼꼼히 맡아봅니다. ㅎㅎ
1시간전

은행잎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차에서 나는 냄새 진짜 예민한데 꼼꼼하시네요! 저도 공조기 냄새는 꼭 체크해봐야겠어요ㅠㅠ
1시간전

망원동
삭제된 댓글입니다.공조기 돌려보고 판단하는 거 아주 좋습니다. 에바포레이터 쪽 곰팡이 냄새는 단순히 방향제로 가려지는 게 아니라서, 중고차 볼 때 그 냄새 나면 저는 일단 거르는 편입니다.
1시간전

약과
삭제된 댓글입니다.냄새 예민하면 독일차 특유의 그 가죽 냄새가 또 고민인데, 그래도 정비 스트레스보단 나은 것 같아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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