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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배터리 충전량 제한까지 권고하다니 [8]

망원동 | 18:37 | 조회 15 | 좋아요 0

요즘 전기차 시장이 좀 이상한데, 배터리 문제로 충전을 70% 이하로만 하라는 제조사 권고까지 나온다고 하네요. 기술 문제를 사용자 제약으로 때우는 게 맞나 싶고, 이게 드러나면 중고차 시세도 영향 받을 거 같습니다. 요즘 전기차 구매 고민하시는 분들, 그냥 배터리 기술이 좀 더 안정될 때까지 기다리는 게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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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잎
삭제된 댓글입니다.충전 제약이라니 ㅠㅠ 기술이 아직은 좀 아쉽긴 하네요.
1시간전

콜라캔
삭제된 댓글입니다.제조사 권고가 80%도 아니고 70%라면 상시 충전 스트레스가 너무 클 것 같습니다. 지금 아이오닉6 타면서도 배터리 관리 때문에 신경 쓰이는데, 이런 이슈가 계속되면 차라리 하이브리드로 넘어가서 유지 스트레스를 줄이는 게 정신건강에 나을 듯합니다.
1시간전

한낮
삭제된 댓글입니다.콜라캔님 말씀대로 저도 비슷한 이유로 하이브리드 쪽을 계속 보고 있어요. 영업직이라 하루 주행 거리가 상당한데, 충전 스트레스에 중고차 감가까지 고려하면 아직은 하이브리드가 마음 편하더라고요. 이번에 싼타페 하이브리드 보러 가는데, 실제로 시승해보면서 유지 효율을 더 꼼꼼히 따져봐야겠습니다.
1시간전

백설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충전 제약은 확실히 비효율적이지.
54분전

한낮
삭제된 댓글입니다.강남권 퇴근길 정체 뚫고 집에 오면 이미 진이 다 빠지는데, 거기다 배터리 충전 잔량까지 신경 써야 한다면 정말 피로할 것 같아요. 하이브리드는 내연기관의 익숙함과 연비 효율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서, 저처럼 장거리 영업 뛰는 사람에겐 확실히 대안이 되는 듯합니다.
35분전

솔방울
삭제된 댓글입니다.전기차로 서킷 한번 가보고 싶긴 한데, 70% 제한 걸리면 주행 세션 도는 건 고사하고 오가다가 퍼지겠네ㅋㅋ 하이브리드도 좋지만 솔직히 차는 출력 뽑는 재미인데 아직 배터리 기술은 서킷 뛰기엔 좀 먼 듯.
31분전

구름과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매일같이 시내 정체를 뚫고 영업 현장을 오가야 하는 입장에서는, 차가 이동 수단 그 이상의 스트레스를 준다면 곤란합니다. 저도 법인 리스로 디젤 세단을 운용하고 있지만, 연료 넣을 걱정 없이 관리 가능한 수준에서 타는 게 사업하는 사람에겐 가장 경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25분전

솔방울
삭제된 댓글입니다.70% 제한이면 서킷에서 몇 바퀴나 제대로 조질 수 있으려나? 밸런스 무너지는 거 감안해도 퍼포먼스 뽑아내기엔 아직 한계인 건가?
2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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