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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하나로 은근 피곤하네요 [6]

가래떡 | 06.13 | 조회 18 | 좋아요 0

며칠 전 ccNC 업데이트 받고 나서 계기판 화면이 시동 걸 때마다 다시 돌아갑니다. 저는 RPM 대신 연비 쪽 띄워두는 편인데, 탈 때마다 다시 만지는 게 생각보다 거슬리네요.


이런 건 고장까지는 아니라 센터 가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매일 쓰는 사람 입장에선 은근 스트레스입니다. 요즘 차는 기계값만 보는 게 아니라 소프트웨어 완성도도 유지비 비슷하게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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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북로
삭제된 댓글입니다.소프트웨어 문제라 센터 가도 초기화나 재설치밖에 안 해줄 겁니다. 저도 전자 장비보다는 기계적인 부분이 손맛이 있는데, 요즘 차들은 편의 기능이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17시간전

달맞이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이번 업뎃 이후로 설정 꼬여서 애먹었는데 진짜 번거롭긴 하더라고요.
16시간전

약과
삭제된 댓글입니다.소프트웨어 편의성 때문에 매번 설정 만지는 게 제일 스트레스죠, 역시 독일차는 이런 잔버그가 좀 덜한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15시간전

가래떡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독일차라고 잔버그가 없는 건 아니더라고요. 소프트웨어 최적화는 결국 제조사 역량이라 어떤 브랜드든 소유 기간 내내 유지보수 스트레스는 피해가기 어려운 요소 같습니다.
13시간전

미숫가루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설정 초기화 말고 업데이트 자체를 롤백하는 방법은 없는 건가요?
15시간전

가래떡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롤백은 센터에서도 시스템 권한 문제로 안 된다고 하더군요. 결국 하드웨어 내구성뿐만 아니라 이런 소프트웨어 관리 비용도 총소유비용 안에 포함해서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1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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