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돌아다니는 글들을 보면 전기차 배터리 의무 공개 얘기부터 시작해서, 고속도로 파손으로 인한 차량 파손 얘기도 보이고… 자동차세 고지서 날아온 것도 있고, 타이어 점검하라는 뉴스도 슬쩍 보입니다. 정신이 좀 없네요.
그 와중에 기아 프로모션이 확대된다는데, 예전 같으면 혹했을 텐데 요즘은 그냥 그렇습니다. 새 차보다는 차라리 관리 잘 된 중고 수입차가 눈에 더 들어오네요. 물론 유지비 감당은 해야겠지만요. 캠핑이나 이런 거 안 다니니 굳이 큰 차 살 필요도 없고, 조용하고 편안하게 탈 수 있는 차가 좋더라고요. 호텔 숙박이 편한 것처럼요.
다들 요즘 관심사는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