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가 플라즈마 케어 UVC 같은 거 내놓는 거 보니 또 기능 경쟁 붙었구나 싶더라고요.
근데 차 안이 원래 그렇게 위생 걱정될 정도면 솔직히 평소 관리가 더 중요한 거 아닌가 싶습니다. 에어컨 필터나 내부 청소 제대로 해두면 체감은 훨씬 크던데요.
물론 가족차나 아이 태우는 차면 이런 기능 있으면 심리적으로는 괜찮죠. 다만 옵션표에 한 줄 넣어놓고 큰 메리트인 것처럼 밀어붙이는 건 좀 애매해 보여요.
저는 이런 거보다 실내 마감 내구성이나 냄새 덜 나는 소재 쪽이 더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