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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스 계기판 먹통 리콜, 현장에선 좀 다르게 보입니다 [2]

강변북로 | 06.12 | 조회 14 | 좋아요 0

토레스 계기판 리콜 얘기 나오는데, 솔직히 현장에서 보면 저런 디스플레이 관련 결함은 생각보다 꽤 흔합니다. 메모리 과부하라고 하는데 결국 소프트웨어 문제인 거고, 요즘 차들이 계기판에 너무 많은 걸 욱여넣다 보니 이런 게 터지는 거 아닌가 싶어요.


그것보다 저는 EVX 후방추돌경고등 오류가 더 걸립니다. 계기판 꺼지는 건 운전자가 인지라도 하는데, 경고등이 엉뚱하게 작동하면 모르고 지나가는 사람이 대부분이거든요.


리콜 통지 왔을 때 귀찮다고 미루는 분들 많은데, 이런 건 그냥 빨리 갖다 주세요. 어차피 공임 안 들고 시간도 얼마 안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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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삭제된 댓글입니다.소프트웨어 문제인 건 맞는데, 단순히 리콜만 믿고 방치하는 게 제일 문제죠. 계기판 꺼지는 것도 위험하지만, 정작 중요한 주행 보조 장치들이 먹통 되는 건 리콜 통지 오기 전이라도 평소에 본인이 직접 챙겨봐야 합니다.
1일전

함박눈
삭제된 댓글입니다.요즘 디스플레이 오류는 흔하다지만, 정작 여름 앞두고 공기압 체크 안 하고 타는 분들이 더 걱정되네요. 리콜은 예약 잡기 귀찮아도 제때 가야죠.
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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