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and you are of Christ, and Christ is of God.
고린도전서 3장 23절
「상황」 고린도 교회가 누구의 편을 드는가로 분쟁할 때, 바울이 모든 것의 진정한 소속을 정리한 결론이다. 만물이 그들의 것이고, 그들은 그리스도의 것이며,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라는 소속의 사슬이다. 「교훈」 우리의 정체성은 어떤 사람의 편이나 어떤 그룹의 소속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것이라는 데 있다. 자기 소속을 분명히 알면 작은 분쟁에 휘말리지 않는다. 우리는 누구의 사람이기 전에 그리스도의 사람이고, 그분은 하나님의 사람이다. 이 사슬이 모든 비교를 무력화한다.
제임스 매티건 감독의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데드맨스 체스트(2006)」. 죽음의 신 데이비 존스(빌 나이 분)가 잭 스패로우(조니 뎁 분)에게 13년 전 약속한 빚을 받으러 옵니다. 잭이 자기 영혼을 데이비 존스의 「플라잉 더치맨」에 종속시킨 운명을 피하려는 추격전. 마지막에 잭이 거대한 크라켄에게 잡혀먹히며 「누구의 사람이냐」를 묻는 영화의 핵심이 이 구절과 어둡게 공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