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I give them eternal life, and they
shall never perish; no one will snatch
them out of my hand."
요한복음 10장 28절
「상황」 예수님이 자신을 선한 목자로 비유하시면서, 자기 양들에 대한 절대적 보호의 약속을 던지신 부분이다. 그분의 손이 잡고 있는 자는 어떤 권세도 빼앗을 수 없다는 강력한 보장이다. 「교훈」 우리의 영적 안전은 우리가 그분의 손을 잘 붙잡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그분이 우리를 잡고 계시는 데 있다. 우리의 손은 약하지만 그분의 손은 강하다. 어떤 환경도, 어떤 죄도, 어떤 권세도 우리를 그분의 손에서 빼앗을 수 없다는 약속이 가장 깊은 안식의 근거다.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영화 「노아(2014)」. 러셀 크로우가 연기한 노아는 환상으로 다가올 대홍수를 알게 되어 가족과 함께 거대한 방주를 짓고 모든 동물의 한 쌍을 태웁니다. 영화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홍수가 끝난 후 노아 가족이 새 땅에 발을 디디고 무지개가 하늘에 펼쳐지는 클라이맥스. 「영생을 주리니」의 약속이 「새 시작」으로 시각화되는 영화적 변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