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Therefore go and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 baptizing them in the
name of the Father and of the Son and
of the Holy Spirit,"
마태복음 28장 19절
「상황」 부활하신 예수님이 승천하시기 직전 제자들에게 주신 대사명이다. 모든 민족을 향한 사명이 그분의 마지막 명령으로 주어졌다. 「교훈」 신앙은 자기 안에서 끝나는 일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흘러야 하는 강이다. 모든 민족이라는 범위는 우리의 시야를 자기 자리로 좁히지 않게 한다. 받은 사람은 전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분의 마지막 명령이 모든 신자의 첫 번째 사명이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프로메테우스(2012)」. 「에일리언」 프리퀄. 2089년 고고학자 엘리자베스 쇼(누미 라파스 분)와 찰리 할로웨이(로건 마샬그린 분)가 인류 창조주 「엔지니어」를 찾아 LV-223 행성으로 떠나는 우주 항해.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묻는 영화의 철학적 질문이 「가서 모든 족속에게」의 SF적 변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