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1시 약국 정산하면서 휴대폰 봤는데, 새 연준 의장 통화정책 뉴스가 벌써 나와 있더라고요. 요즘 고용 지표도 강하고 금리가 또 오를 분위기라니까...
그런데 이상한 게, 지난 1년 반 동안 배당금 입금만 봐도 마음이 편했는데, 요즘은 금리 이슈가 떨어지는 순간부터 손가락이 계좌로 가네요 ㅠ 리츠 자산이 좀 있어서 그런지 금리 스프레드 쪽이 계속 신경 쓰여요.
배당주 재투자 루틴이 흔들리는 건 아닌데, 뭔가 시장 사이클이 복잡해지는 중인 걸 느껴요. 배당 성장만 추적하던 저도 이젠 CAPEX 집행 시차까지 확인해야 하고... 혹시 비슷한 느낌 받으시는 분들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