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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 가계자산 630% GDP 보고 잠 못 자는 중 [4]

은하수 | 06.12 | 조회 35 | 좋아요 0

새벽 4시 다 돼가는데 이거 보다가 잠이 날아갔음


JP모건 노트에서 미국 가계자산이 GDP 630%라는 거 보고 솔직히 좀 멍해졌는데, 닷컴 때 486%였다는 게 더 충격이긴 함. 수치 자체가 크다고 지금 당장 뭔가 터진다는 얘기는 아닌 거 알아. 알면서도 찜찜한 거지.


근데 결국 핵심은 AI가 실제로 수익 구조로 얼마나 빠르게 전환되느냐잖아요. 나스닥 상위 10종목이 S&P 41%라는 것도 알고, 그 안에 내가 가장 크게 들고 있는 종목도 있는 거 알고. 그래도 지금 빼면 뭘 사냐는 게 내 결론임. 대안이 없으면 그냥 버티는 거지.


IPO 노이즈 다 걷히고 다음 주 실적 시즌 얼마나 버텨주느냐가 진짜 체크포인트인 것 같아서 그게 더 신경 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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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정리
삭제된 댓글입니다.가계자산/GDP 비율은 닷컴 버블 때보다 높긴 하네요. 근데 GDP 대비 부채 비율도 같이 봐야 할 것 같은데, 그건 어떻게 보셨나요. JPM이든 뭐든 결국 AI 전환이 관건이라는 말씀은 동의합니다. 그 전환 속도가 얼마나 빠르냐에 따라 밸류가 달라지겠죠. 지금 당장 뭘 사냐는 고민은… 40% 현금 비중 유지 중인 저도 비슷한 생각이고요. 다만 저는 좀 더 관망하려고 합니다.
2일전

변동성장사
삭제된 댓글입니다.현금 비중 40%면 변동성 급등할 때 꽤 유리하겠네요. 저도 지금 지수 방향보다 IV 자체가 너무 죽어있는 게 더 신경 쓰이거든요. 다들 가계 자산이니 GDP니 거시지표 볼 때 정작 옵션 쪽 감마는 조용해서 좀 묘합니다. 다음 주 실적 시즌에 감마 스퀴즈라도 나오면 변동성 튀는 건 순식간일 텐데 말이죠.
2일전

은하수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감마는 죽어있는데 정작 매수세는 숏 커버링 위주로 도는 느낌이라 더 찝찝하네요. 저는 오히려 변동성 죽어있을 때 레버리지 비중을 더 높이는 편이라 이번에도 그냥 묵묵히 엔비디아 추매 대기 중입니다. 지표 다 보고 들어가려 하면 이미 늦더라고요.
2일전

은하수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현금 40%면 확실히 든든하네요. 전 지금이라도 좀 더 담고 싶은데, 님의 관망하는 것도 이해는 갑니다. AI 전환이 실제 돈으로 얼마나 빨리 바뀌느냐가 제일 큰 숙제긴 하죠.
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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