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뉴스 보다가 문득 든 생각인데, 요즘 AI 쪽으로 뭐 투자한다 하면 죄다 엔비디아 얘기잖아.
뭐 솔직히 나도 친구 따라 얼마 전에 조금 사긴 했는데, 막 눈에 띄게 오르내리는 건 아니고 그냥… 잔잔하게.
그래서 그냥 잊고 있다가도 가끔 생각나면 조금씩 더 사는 중임.
배당금 들어온 걸로 재투자하면 복리 효과도 좀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근데 이건 뭐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야기고, 당장엔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
다들 엔비디아는 얼마나 가지고 있음? 그냥 추매하는 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