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보다 종목이다
Stocks matter more than the index
지수가 횡보하거나 약하게 빠질 때도 강한 종목은 따로 오릅니다.
특히 IBD가 강조하는 "Top 1% 종목"은 평균 시장 대비 10배 이상의 수익을 냅니다.
지수 분석보다 강한 종목 발굴이 결과를 더 크게 바꿉니다.
"시장이 안 좋다"는 핑계는 강한 종목 발굴 부족의 변명일 수 있습니다.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이 원칙은 윌리엄 오닐의 CAN SLIM 시스템 핵심 중 하나입니다.
오닐은 「How to Make Money in Stocks」에서 매년 시장의 진정한 승자가 1~2%에 불과함을 데이터로 입증했습니다.
제시 리버모어도 "지수에 신경 쓰지 마라, 강한 종목에 집중하라"고 강조했습니다.
월스트리트 종목 분석가들 대부분이 지수보다 종목 발굴에 시간을 더 씁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상대강도(Relative Strength) 80 이상인 종목만 매수하는 단순 규칙은 시장 약세에서도 평균 이상의 성과를 냅니다.
예: 시장 -10% 시기에도 RS 90+ 종목은 +20% 오르는 경우가 흔합니다.
강한 종목 식별 능력이 자산운용 능력의 핵심입니다.
"좋은 종목 하나"가 "보통 종목 열"보다 결과가 큽니다.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지수만 보고 "시장이 약하니 안 오를 거다"라며 강한 종목 매수 기회를 놓치면 평균 시장 수익률에도 못 미칩니다.
지수에 묶여 있는 사람은 진정한 승자 종목을 발굴할 시간이 없습니다.
"시장 탓"으로 포기하는 사람은 시장이 좋아져도 결국 평균에 그칩니다.
강한 종목은 약세장에서도 늘 있다는 사실을 모르면 큰 기회를 놓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