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 성장이 멈추면 매도하라
Sell when earnings growth stops
주가의 가장 강력한 동력은 회사의 이익 성장입니다.
이익이 분기마다 +30%·+50%로 늘어나는 동안에는 주가도 따라 오릅니다.
이익 성장률이 둔화되거나 멈추는 첫 분기가 매도 신호입니다.
"성장이 끝나는 첫 신호에 빠지는 것"이 진짜 성장주 매매의 핵심입니다.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이 원칙은 윌리엄 오닐의 CAN SLIM 중 "C" (Current Earnings) 와 "A" (Annual Earnings) 의 핵심입니다.
오닐은 "이익 성장률 둔화는 주가 정점의 가장 일관된 선행 신호"라고 분석했습니다.
IBD는 매분기 이익 둔화 종목 경고 리스트를 별도 발표합니다.
피터 린치(Peter Lynch)도 「One Up on Wall Street」에서 같은 원칙을 강조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분기마다 EPS 성장률을 추적하고 둔화 시 비중 축소하는 규칙을 가진 투자자는 정점 매도가 가능합니다.
예: EPS 성장률이 +50% → +30% → +10%로 둔화되면 비중 축소.
이익 신호는 가격 신호보다 먼저 나오는 경우가 많아 조기 대응이 가능합니다.
재무제표 분석이 매매에 직접 연결되는 가장 중요한 항목입니다.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이익 둔화 신호를 무시하고 "주가는 잘 가고 있다"며 들고 있으면 정점 후 -50% 폭락에 잡힙니다.
닷컴버블 시 시스코는 EPS 성장 둔화 후 주가가 -86% 폭락했습니다.
"좋은 회사"라는 이미지가 이익 둔화의 객관적 신호를 가립니다.
회사 신뢰가 데이터를 무시하게 만드는 가장 비싼 편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