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도주를 사라
Buy the leaders
각 시장 사이클마다 그 사이클을 이끄는 "주도주"가 있습니다.
주도주는 다른 종목보다 먼저 오르고, 더 멀리 가고, 더 늦게 빠집니다.
시장 평균을 크게 이기려면 주도주를 발굴해 보유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평범한 종목 10개"보다 "주도주 1개"가 결과를 크게 만듭니다.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이 원칙은 윌리엄 오닐의 CAN SLIM 시스템 중 "L" — Leader or Laggard에 해당합니다.
오닐은 "각 사이클의 진정한 승자는 1~3개 주도주"라고 데이터로 입증했습니다.
제시 리버모어도 "각 시대의 주식은 한두 개"라는 같은 메시지를 1920년대에 남겼습니다.
IBD의 매수 추천은 항상 그 시기의 주도주에 집중합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시장 사이클 초기에 강세 섹터를 식별하고 그 안의 주도주에 집중 투자하는 전략은 큰 성과를 냅니다.
예: 2020~2021년 사이클의 주도주 — 테슬라·엔비디아 — 만 보유했다면 +500%+ 수익 가능.
평범한 종목 분산보다 주도주 집중이 결과를 압도적으로 키웁니다.
"시대의 종목"을 알아보는 능력이 자산을 만듭니다.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주도주는 너무 많이 올랐다"며 후발주에 들어가면 시장 평균에도 못 미치는 결과를 얻습니다.
주도주를 따라 오르려는 후발주는 약세장에서 가장 먼저 빠집니다.
"이미 늦었다"는 인식이 가장 큰 기회를 놓치게 합니다.
주도주 회피는 결국 평균에 머무는 가장 흔한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