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시스템을 가져라
Have your own system
남의 시스템을 그대로 따라하는 것은 결국 통하지 않습니다.
자기 성격·시간·자본·심리에 맞는 시스템이 있어야 일관된 매매가 가능합니다.
시스템은 진입·손절·익절·비중 4가지 규칙의 조합입니다.
자기 시스템 없이는 매번 매매가 새로운 결정의 연속이 되어 일관성이 사라집니다.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이 원칙은 트레이딩 코치들의 공통된 출발점입니다.
반 K. 타프는 「Definitive Guide to Position Sizing」에서 시스템의 6가지 구성요소를 정리했습니다.
에드 세이코타도 "당신만의 진입·손절 규칙이 시장 자체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시스템 트레이딩은 1980년대 이후 헤지펀드의 표준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자기 시스템(예: 50일선 돌파 매수, -7% 손절, +20% 익절)을 정해두고 1년 백테스트로 검증한 후 실전에 적용하는 흐름이 정석입니다.
검증된 시스템은 시장 변동에도 일관된 성과를 냅니다.
시스템이 있는 투자자는 결정 피로 없이 오래 매매를 지속할 수 있습니다.
자기 시스템이 곧 자기 무기입니다.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남의 매매 시스템·유튜브 추천 종목을 따라하는 사람은 매번 다른 결정을 합니다.
한 사람의 시스템이 다른 사람에게 안 맞는 경우가 압도적입니다.
결과적으로 "이 사람·저 사람" 따라다니다 어느 시스템도 검증해보지 못합니다.
"남의 시스템"은 "내 시스템"이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