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주는 사지 마라
Stay away from manipulated stocks
"작전주"는 일부 세력이 의도적으로 주가를 조작하는 종목입니다.
단기 급등으로 일반 투자자를 끌어들인 후 매도해 자본을 챙기는 패턴입니다.
거래량 비정상적 증가·재료 없는 급등이 작전주의 주요 신호입니다.
한 번 들어가면 빠져나오지 못하고 자본이 모두 사라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작전주 패턴은 1920년대부터 한국·미국 시장 모두에 존재했습니다.
제시 리버모어는 「Reminiscences of a Stock Operator」(1923)에서 본인이 작전을 한 경험을 정직하게 기록했습니다.
한국 금감원은 작전주 적발 시 형사처벌 대상으로 다룹니다.
코스닥에서 매년 수십 건의 작전 적발 사례가 발표됩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거래량·재료·차트 패턴을 종합해 작전 의심 종목을 미리 식별하는 투자자는 함정을 피합니다.
"왜 이 종목이 오르는가"가 명확하지 않은 종목은 매수 보류.
재료 없는 급등은 작전의 가장 흔한 신호입니다.
의심스러우면 안 사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이 종목 빨리 사야 한다"는 카톡방·유튜브 추천에 따라 작전주를 매수하면 자본의 90%+가 사라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작전 세력은 일반 투자자가 들어온 후에 매도하기 시작합니다.
작전주는 들어가기는 쉽지만 나오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확실한 정보"라는 추천이 가장 위험한 신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