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을 글로 적어라
Write down your principles
자기 매매 원칙을 머릿속이 아니라 글로 적어두면 그것이 자기 시스템이 됩니다.
글로 적힌 원칙은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일관된 매매를 가능하게 합니다.
레이 달리오의 「Principles」(2017)에서 강조한 자기 시스템화의 출발입니다.
"기록하지 않은 원칙은 원칙이 아니다"는 격언이 정확합니다.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이 메시지는 레이 달리오의 「Principles」(2017)에서 가장 깊이 다뤄집니다.
달리오는 자기 헤지펀드 Bridgewater에서 모든 의사결정 원칙을 글로 적고 직원들과 공유합니다.
그의 책은 출간 후 베스트셀러가 되어 자기 시스템화의 정통 텍스트로 자리 잡았습니다.
브렛 스틴바거(Brett Steenbarger)도 트레이더 자기 코칭에서 글로 쓴 원칙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자기 매매 원칙을 글로 적고 매주 점검하는 투자자는 일관된 결과를 냅니다.
예: "손절 -7%·승률 50%·한 종목 비중 5% 이내" 같은 원칙을 종이에 써 모니터에 붙임.
글로 쓴 원칙이 매매 결정의 기준이 됩니다.
시스템화의 첫 단계가 글쓰기입니다.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머릿속에 원칙이 있다"고 글로 적지 않은 매매는 매번 다른 결정을 합니다.
감정·환경에 따라 원칙이 흔들리고 일관성이 사라집니다.
"기록하지 않은 원칙"은 사실 원칙이 아닙니다.
시스템화 없는 매매는 결국 평균에 수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