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권에서는 매매하지 마라
Don't trade in narrow ranges
주가가 좁은 박스권에서 횡보하는 시기는 매매 기회가 적습니다.
돌파 신호가 없는 횡보장에서는 작은 손실이 누적될 가능성이 큽니다.
"기다림"이 박스권의 정답입니다 — 돌파 시점까지 관망.
활동성을 능력이라 착각하면 박스권에서 자본을 잃습니다.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이 원칙은 추세 추종 트레이딩 시스템의 정통입니다.
리처드 데니스(Richard Dennis)·에드 세이코타 등 추세 추종 거장들은 모두 박스권에서 매매를 줄입니다.
제시 리버모어도 "주식이 자기 표시를 할 때까지 기다려라"는 같은 메시지를 강조합니다.
"기다림의 능력"이 거장의 핵심 자질입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박스권 시기 매매를 줄이고 돌파 시점에 진입하는 시스템은 매매 정확도를 크게 높입니다.
"매매 안 하는 능력"이 매매 능력의 절반입니다.
관망기는 다음 큰 추세를 기다리는 시기입니다.
활동량 없는 자본 보존이 다음 기회의 전제입니다.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박스권에서 자주 매매하면 작은 손실이 누적되고 수수료·세금까지 빠집니다.
"활동성 = 능력"이라는 착각이 박스권 매매로 자본을 갉아먹습니다.
추세 없는 시기에 매매가 많은 트레이더는 평균 이하의 결과를 냅니다.
"바쁜 매매"가 가장 비싼 매매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