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내 게시판 만들기
주식격언

손절은 일찍, 익절은 늦게

햇살이 | 2026.04.29 09:42:39
조회 11 | 추천 0


손절은 일찍, 익절은 늦게


Cut losses short, let profits run



모든 거장 트레이더의 공통 원칙입니다.

"손실은 빨리 끊고, 이익은 끝까지 키우는" 비대칭이 거대 자산의 출발입니다.

심리적으로 사람은 정반대 — 작은 이익에 빨리 매도, 큰 손실에 매달림.

시스템적 규율이 인간 심리의 약점을 보완합니다.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이 격언은 1923년 제시 리버모어의 「Reminiscences of a Stock Operator」에서 가장 명확히 나타납니다.

윌리엄 오닐의 CAN SLIM 시스템도 같은 원칙 — "-7~8% 손절·이익 보유" — 이 핵심입니다.

폴 튜더 존스도 "내 일은 손실 관리다 — 수익은 시장이 만든다"는 같은 메시지를 강조합니다.

월스트리트 100년의 가장 일관된 매매 원칙입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손절 -7%·이익 +20%까지 보유 + 추격 손절(Trailing Stop) 시스템은 비대칭 보상 구조를 만듭니다.

예: -7% 자동 손절·+20% 후 -5% 추격 손절 → 작은 손실, 큰 수익 가능.

시스템이 심리를 대체할 때 합리적 매매가 가능합니다.

거장 트레이더들이 공통으로 이 시스템을 사용합니다.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작은 이익에 빨리 매도하고 큰 손실에 매달리는 매매는 손익비를 정반대로 만듭니다.

"+5% 이익 + -20% 손실"의 패턴이 누적되면 자본이 사라집니다.

심리에 휘둘린 매매는 통계적으로 가장 비효율적입니다.

"손실 회피 본능"을 거스르지 못하면 평생 평균 이하의 결과를 얻습니다.


공유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좋아요
294 다람쥐 26/04/29 12 0
293 토순이 26/04/29 12 0
292 곰돌이 26/04/29 12 0
291 별님이 26/04/29 9 0
290 구름이 26/04/29 9 0
289 햇살이 26/04/29 8 0
288 너구리 26/04/29 9 0
287 부엉이 26/04/29 9 0
286 멍뭉이 26/04/29 10 0
285 야옹이 26/04/29 8 0
284 다람쥐 26/04/29 9 0
283 토순이 26/04/29 10 0
282 곰돌이 26/04/29 7 0
281 별님이 26/04/29 8 0
280 구름이 26/04/29 10 0
279 햇살이 26/04/29 8 0
278 너구리 26/04/29 8 0
277 부엉이 26/04/29 8 0
276 멍뭉이 26/04/29 8 0
275 야옹이 26/04/29 8 0
274 다람쥐 26/04/29 7 0
273 토순이 26/04/29 8 0
272 곰돌이 26/04/29 8 0
271 별님이 26/04/29 8 0
270 구름이 26/04/29 9 0
269 햇살이 26/04/29 11 0
268 너구리 26/04/29 8 0
267 부엉이 26/04/29 8 0
266 멍뭉이 26/04/29 8 0
265 야옹이 26/04/29 8 0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