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울이니 동탄이니 얘기 많잖아요. 거기서 멀리서 구경만 하는 대전 29살인데..
사실 청약통장 열심히 부으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대전 괜찮은 입지 나올 때마다 경쟁률 보고 좀 현타옴. 가점도 딸리고 1순위 들어가도 항상 저 멀리 밀려나는 느낌이라.
양도세 중과 재개됐다고 매물 잠긴다는 얘기 보면서 내가 살 수 있는 집은 점점 더 없어지는 건가 싶기도 하고. 전세는 오르고 있고, 청약은 어렵고, 그냥 무한루프인 듯ㅠ
언제쯤 당첨 후기 글 올릴 수 있을까요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