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샛하야케 와서,
눈이
새물새물 하오.
시인 — 윤동주 (1917~1945)
윤동주는 일제강점기 한국의 대표적인 저항 시인으로, 그의 시는 주로 민족의 아픔과 개인의 내면적 고뇌를 담고 있습니다. 그는 1945년 일본에서 요절하였으나, 그의 시는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시 소개
‘눈’은 윤동주의 시 중 하나로, 자연을 통해 순수함과 평화로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시는 간결한 언어로 눈이 내리는 모습을 묘사하며, 독자에게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전달합니다. 윤동주의 시는 주로 그의 내면의 순수성과 자연에 대한 경외감을 드러내며, 이 작품 역시 그러한 특징을 잘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