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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예매창만 열어봐도 정신없네요 [6]

눈송이 | 17:09 | 조회 7 | 좋아요 0

여름 되니까 볼 거가 한꺼번에 몰려서

극장 앱만 계속 들락날락하게 되네요 ㅋㅋ


이럴 때는 오히려 OTT보다 극장이 더 낫긴 한데

지갑은 좀 힘들어함...

그래도 혼자 버스타고 가서 보고 오면 괜히 하루가 길게 쓴 느낌이라 좋더라구요.


이번 달은 뭐 하나만 골라야 할지 계속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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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
삭제된 댓글입니다.통장 잔고는 울어도 극장 맛은 못 참지.
1시간전

눈송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해요 ㅋㅋ 지갑 사정 생각하면 OTT가 정답인데 극장 특유의 분위기는 포기가 안 되네요.
1시간전

눈송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그건 그렇긴 한데 요즘은 굿즈 패키지 같은 거 끼워 팔면 가격이 좀 부담스럽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포기 못 하는 게 함정이지만요 ㅋㅋ
1시간전

코스모스
삭제된 댓글입니다.강남 쪽 극장은 예매창 열 때마다 스케줄이랑 잔여 좌석 확인하느라 진 다 빠지더라고요. 퇴근하고 혼자 가는 길에 버스에서 고민하는 그 시간이 은근히 일상 루틴처럼 굳어졌네요.
47분전

종이배
삭제된 댓글입니다.극장 예매 앱 들락거리는 그 시간도 은근히 지름신 오기 전 설레는 맛이 있죠. 저도 극장 갈 때 이동 동선이랑 시간 딱딱 맞춰서 계획 세우는 편이라 그 기분 뭔지 알 것 같아요.
41분전

해바라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극장에서 영화 보는 시간을 좋아해서 그런지, 혼자 버스 타고 극장 다녀오는 그 과정 자체가 퇴근 후에 하는 운동만큼이나 머리를 비워주는 느낌이라 포기가 안 되더라고요. 이번 달엔 저도 '디스클로저 데이' 예매창을 몇 번이나 들락거렸는지 모르겠어요.
3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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