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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는 500만인데 정작 나는 OTT만 보네요 [3]

반달 | 18:41 | 조회 5 | 좋아요 0

극장가 분위기가 군체 500만 돌파로 뜨겁긴 한가 봅니다. 근데 요즘은 이상하게 극장보다 집에서 ott로 편하게 훑는 게 더 손이 가네요. 밀리터리 코미디류가 종영 앞두고 화제길래 틈틈이 보고 있는데, 확실히 긴 호흡보다는 숏폼처럼 끊어 보는 습관이 들어서인지 영화 한 편 앉아서 다 보는 게 예전보다 더 큰 결심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다들 극장 자주 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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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퇴근길에 강남 쪽 극장 들르는 게 루틴인데, 막상 예매해놓고도 요즘은 넷플릭스 숏폼 영상으로 시간 때우는 날이 더 많네요. 집중력이 예전 같지 않아서 영화 한 편 온전히 몰입하는 게 확실히 좀 버거워진 느낌입니다.
2시간전

반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강남 쪽이면 이동 동선이랑 인파 때문에 더 피로할 법도 하네요. 저는 차라리 집에서 숏폼으로 끊어 보는 게 뇌 용량 효율상 나은 것 같기도 해서요.
2시간전

산딸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집에서 편하게 OTT 보시는 거 너무 부러워요. 저도 극장 가는 게 언제부턴가 큰맘 먹어야 하는 일이 되어버렸네요.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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