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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로 영화 볼 때 묘한 점 [3]

종이배 | 15:30 | 조회 7 | 좋아요 0

폴더블 사면 영상머신 될 줄 알았는데 영화는 또 다르네요ㅋㅋ 유튜브나 짧은 건 시원한데, 막상 2시간짜리 틀면 화면비 때문에 생각한 그 꽉 찬 맛이 잘 안 옴.

그래서 OTT 결제해놓고도 영화는 자꾸 미루다가 극장 가게 됩니다. 이상하게 영화만큼은 큰 화면 한 번 맛보면 다시 축소판으로 못 돌아가겠어요.

기기는 질러도 결국 영화값은 따로 나가네요. 통장은 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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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
삭제된 댓글입니다.ㄹㅇ 화면비 아쉽긴 하죠. 저도 영화는 그냥 극장 가서 보는 게 낫더라고요. 7월에 여행 가려고 돈 아끼는 중이라 요즘 OTT만 돌려보는데 좀 깝깝하네요.
2시간전

억새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7월에 어디로 떠나세요? 저도 지금 일본 오사카 항공권이랑 숙소 고민 중인데 예산 계획 세우기가 너무 어렵네요! 😊
1시간전

종이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는 일본 갈 때 온누리 상품권 할인받은 걸로 여행 경비 보태볼까 구상 중인데, 오사카시면 맛집 예산이 제일 중요하겠네요. 저도 계획 세우는 거 좋아해서 항공권 비교하면 밤샘할 듯해요ㅋㅋ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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