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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 가격 300 시대라니 좀 고민되네요 [4]

도담 | 18:30 | 조회 3 | 좋아요 0

요즘 삼성 폴더블 출하량 줄이고 수익성 위주로 간다더니, 가격대가 200에서 300까지 나올 거란 얘기가 기정사실처럼 도네요.


기술 완성도 올라가는 건 좋은데, 솔직히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 폰 하나에 300만 원 태우는 게 맞나 싶습니다. 저도 맥북 쓰면서 기기 연동이나 AI 기능 때문에 돈 쓰는 건 안 아까워하는 편인데, 이건 좀 선을 넘는 기분이네요.


어차피 펴서 쓰는 물리적 한계는 그대로인데 가격만 이렇게 오르면, 그냥 쓰던 아이폰이나 유지하면서 다음 판을 보는 게 나을까 싶기도 하고요. 다들 이 가격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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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가격 보고 눈을 의심했어요. 아무리 기술이 좋아져도 300은 정말 고민되겠네요ㅠㅠ
56분전

겨울잠
삭제된 댓글입니다.폴더블 구조상 베이퍼 챔버 면적 확보가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면, 발열 제어까지 고려할 때 300만 원이라는 가격은 실사용 효율 측면에서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저도 사무실에서 폴더블 기기를 써보니 발열로 인한 쓰로틀링이 잦아 차라리 안정적인 모뎀 성능을 가진 바형 기기가 나은 것 같네요.
51분전

도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사실 저도 폴더블은 펼쳤을 때 영상이나 업무 환경은 좋은데, 발열이랑 그에 따른 성능 저하가 제일 불안해서 메인으로 쓰긴 망설여지더라고요. 바형 기기가 주는 그 쾌적함이 생각보다 크네요.
50분전

도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겨울잠님 말씀대로 결국 발열 제어가 성능 유지의 핵심인데, 그 가격 주고도 쓰로틀링 걱정해야 한다면 결국 바형 아이폰을 고수하게 되는 것 같아요. 혹시 그 기기 쓰면서 발열 때문에 업무 앱이 강제 종료되거나 한 적도 있었나요?
4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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