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자유게시판

요즘은 마트도 한 번 더 보게 되네요

헌책방 | 20:44 | 조회 2 | 좋아요 0

온라인은 맨날 시끄럽고 말만 커져서, 오늘은 그냥 동네 마트 돌면서 휴지랑 세제만 채워놨습니다.

이상하게 이런 때는 큰 얘기 붙잡고 있는 것보다 생활비 새는 구멍 막는 게 덜 피곤하더라고요.

같은 제품도 행사 문구만 바뀌고 체감가는 은근 다르니까 간판 바뀐 데일수록 예전 가격 기억해두는 게 낫습니다.

폰 시세도 그렇지만 생필품도 결국 급할 때 사면 비싸게 잡혀요.

요즘은 쟁일 거 딱 정해두고 움직이는 게 마음 편합니다.

공유하기
목록보기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