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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지표 안 좋아진다니 아들 키즈폰 고민이 더 깊어지네요 [3]

단팥빵 | 09:59 | 조회 9 | 좋아요 0

뉴스 보니까 취업자 수 줄었다고 하네요. 안 그래도 애 키우면서 식비며 공과금이며 안 오르는 게 없어 다들 허리띠 졸라매는 분위기인데, 고용까지 불안해지니 마음이 영 무겁네요. 이럴 때일수록 통신비라도 더 바짝 줄여야겠다 싶어서 아들 키즈폰 유심 요금제 1만 원 미만으로 더 알아보고 있어요. 다들 이렇게 허리띠 졸라매면서 버티시는 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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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식비는 매번 장 볼 때마다 체감되네요. 저도 퇴근하고 뭐 해 먹기 귀찮아서 밀키트 쟁여두는데 그것도 요새 가격 만만치 않더라고요.
1시간전

가래떡
삭제된 댓글입니다.키즈폰 요금제는 알뜰폰으로 넘어가면 5천 원 내외로도 충분히 나오더군요. 고정 지출인 통신비부터 줄이는 게 가계부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긴 합니다.
1시간전

단팥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5천 원대 요금제 쓰시는 곳은 데이터 차단이나 부가 서비스 관리도 앱으로 바로바로 되는 편인가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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