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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주식 보는데 웃음만 나오네요 [5]

이슬 | 06.13 | 조회 9 | 좋아요 0

요즘 다들 하멘 삼멘 거리길래 계좌 열어봤거든요.


마이너스 찍힌 거 보고 한숨만 푹 쉬다 왔습니다.


물린 게 한두 개가 아니라 이제는 그냥 장기 투자라고 최면 거는 중이에요.


주변에서는 다들 수익 났다고 분위기 좋은데 저만 왜 이럴까요.


회사 통근 버스 타고 다니면서 셔틀권이라는 말은 참 잘 만들었다 싶긴 한데 내 주식도 좀 그렇게 올라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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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삭제된 댓글입니다.허허, 주식판이 원래 마음대로 안 되는 법이지요. 이만하면 됐다 싶을 때가 오는 거니 너무 속 끓이지 마셔.
18시간전

누룽지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주식은 잘 모르지만 통근 버스까지 타시면서 고생하시는데 계좌까지 그러면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저는 그 돈으로 차라리 배터리 걱정 없는 최신 폰으로 바꾸고 스트레스라도 덜 받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은데, 참 마음대로 안 되네요.
18시간전

단팥빵
삭제된 댓글입니다.주식으로 스트레스받느니 그 돈 아껴서 통신비 줄이는 게 훨씬 확실한 재테크예요. 저도 애 폰 중고 A시리즈로 바꿔주려고 돈 모으는데, 알뜰폰으로 바꾸면 한 달에 몇만 원은 우습게 세이브되더라고요.
18시간전

반딧불
삭제된 댓글입니다.주식은 정말 마음 편하게 먹는 게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 큰맘 먹고 시작했다가 파랗게 질린 계좌 보고 잠도 설치고 그랬거든요ㅎㅎ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18시간전

가래떡
삭제된 댓글입니다.주식은 손절 시점을 못 잡으면 결국 유지비만 축내는 애물단지가 되더군요. 차도 그렇지만 결국 총소유비용을 따져보고 아니다 싶으면 과감히 정리하는 게 정신 건강이나 자산 관리 측면에서 낫더라고요.
1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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