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에
한 걸음
One step
at a time.
한국 드라마·헐리우드 영화 가릴 것 없이 격려 한 마디로 자주 사용되는 표현. 영화 「쇼생크 탈출」 「라이언 일병 구하기」 「록키」, 한국 드라마 「미생」 「나의 아저씨」 등에서 변주가 거듭 등장.
「상황」 한 사람이 자기 큰 도전 앞에서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알 수 없는 막막함의 자리에 서 있을 때, 옆 동료가 짧게 들려주는 격려 한 마디이다. "도전 전체를 한 번에 끝내려 하지 말고, 사실은 한 걸음 한 걸음씩 가면 된다"라는 화법이 한 줄에 담긴다.
「의미」 한 사람이 큰 목표 앞에서 가장 자주 무너지는 이유가 "전체"의 부담 때문이며, 그 부담을 "한 걸음"이라는 가장 작은 단위로 쪼개는 화법이 한 줄에 담긴다. "한 번에 한 걸음"이라는 표현이 운동·취업 준비·암 치료·금연·다이어트 등 모든 장기 도전 자리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격려 표현이 되며, 한 사람의 도전 전체를 가장 작은 단위로 압축하는 화법이 짧은 한 줄에 담긴다. 이 한 줄은 동서양 모두에서 자기계발·심리 치료·중독 치료(특히 알코올 중독자 모임 「AA」의 모토)에서 거듭 인용되는 표현으로 영원에 새겨졌다.
본 대사는 한 영화의 장면이 아니라, 다양한 영화·드라마·자기계발 강연에서 거듭 변주되어 흐르는 격려 표현이다. 대표적인 변주 사례로 영화 「쇼생크 탈출(1994)」의 앤디 듀프레인(팀 로빈스 분)이 자기 탈옥을 19년에 걸쳐 한 발자국씩 준비하는 컷, 「록키(1976)」의 록키 발보아(실베스터 스탤론 분)가 자기 15라운드 권투 시합을 한 라운드 한 라운드 견디는 컷, 한국 드라마 「미생(2014)」의 장그래(임시완 분)가 자기 직장 생활을 하루 하루 견디는 컷들이 함께 회자된다. 특히 미국 알코올 중독자 모임 「AA(Alcoholics Anonymous)」의 모토 "One day at a time"의 변주이기도 하며, 중독 치료·심리 치료·일상의 장기 도전 자리에서 거듭 인용되는 표현으로 영원에 새겨졌다.


